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제트보트 타고 10m 폭포 점프…세계신기록 주장
먼저 많이 본 뉴스 20위 중 1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캐나다의 한 제트보트 운전자가 폭포 아래로 보트를 뛰어내리는 위험한 묘기를 선보였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제트보트를 타고 10m 폭포 아래로 점프한 이 운전자, 보기만해도 아찔한데요.
그의 이름은 더스티 프리젠이었습니다.
최근 캐나다 엘버타주의 런드브렉 폭포에서 제트보트를 타고 뛰어내리는 데에 성공한 건데요.
그는“자연 폭포에서 제트보트로 성공한 가장 높은 점프”라며 자신이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해당 도전은 공식 인증을 받은 행사가 아니었고 당국은 현재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온라인상에선 “광기의 끝판왕”이란 반응과 함께 안전 불감증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美건국행사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
이어서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콘서트에 참여하기로 했던 가수들이 줄줄이 보이콧에 나섰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CNN은 최근 ‘프리덤 250’ 콘서트에 출연하기로 했던 가수들 가운데 대다수가 중도 이탈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 행사가 비당파적인 ‘아메리카 250’ 행사에 맞서 만들어진 트럼프 대통령 주도의 대안 행사라는 점이 확인되면서였습니다.
그래미상을 받은 래퍼 영 MC는 “행사가 어떤 정치적 연관성이 있는지 한마디도 듣지 못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처럼 가수들이 줄줄이 이탈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가수들이 ‘울렁증’을 겪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직접 마이크를 잡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 단돈 16원 들고 2,600㎞ 여행한 인도 가족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보겠습니다.
다음은 5위의 기사인데요.
인도의 한 부부가 세 살 딸과 함께 단돈 1루피, 한화로 16원만 들고 전국 여행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전국을 여행 중인 인도 가족의 모습인데요.
현지매체에 따르면 인도 자이푸르에 거주하는 이 부부는 카슈미르부터 인도 최남단 카냐쿠마리까지 이동하는 여행을 진행중입니다.
이들은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SUV 차량을 이용한 이동식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들의 특별한 여행은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모았고, 시민들은 일부러 이 카페를 찾아 음료를 구매하며 응원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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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제트보트 타고 10m 폭포 점프…세계신기록 주장
먼저 많이 본 뉴스 20위 중 1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캐나다의 한 제트보트 운전자가 폭포 아래로 보트를 뛰어내리는 위험한 묘기를 선보였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제트보트를 타고 10m 폭포 아래로 점프한 이 운전자, 보기만해도 아찔한데요.
그의 이름은 더스티 프리젠이었습니다.
최근 캐나다 엘버타주의 런드브렉 폭포에서 제트보트를 타고 뛰어내리는 데에 성공한 건데요.
그는“자연 폭포에서 제트보트로 성공한 가장 높은 점프”라며 자신이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해당 도전은 공식 인증을 받은 행사가 아니었고 당국은 현재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온라인상에선 “광기의 끝판왕”이란 반응과 함께 안전 불감증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美건국행사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
이어서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콘서트에 참여하기로 했던 가수들이 줄줄이 보이콧에 나섰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CNN은 최근 ‘프리덤 250’ 콘서트에 출연하기로 했던 가수들 가운데 대다수가 중도 이탈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 행사가 비당파적인 ‘아메리카 250’ 행사에 맞서 만들어진 트럼프 대통령 주도의 대안 행사라는 점이 확인되면서였습니다.
그래미상을 받은 래퍼 영 MC는 “행사가 어떤 정치적 연관성이 있는지 한마디도 듣지 못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처럼 가수들이 줄줄이 이탈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가수들이 ‘울렁증’을 겪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직접 마이크를 잡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 단돈 16원 들고 2,600㎞ 여행한 인도 가족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보겠습니다.
다음은 5위의 기사인데요.
인도의 한 부부가 세 살 딸과 함께 단돈 1루피, 한화로 16원만 들고 전국 여행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전국을 여행 중인 인도 가족의 모습인데요.
현지매체에 따르면 인도 자이푸르에 거주하는 이 부부는 카슈미르부터 인도 최남단 카냐쿠마리까지 이동하는 여행을 진행중입니다.
이들은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SUV 차량을 이용한 이동식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들의 특별한 여행은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모았고, 시민들은 일부러 이 카페를 찾아 음료를 구매하며 응원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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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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