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종전을 위한 이란과의 대화는 빠른 속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발로 협상 중단 소식이 나온 상황에서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중단되지 않았다는 주장으로 풀이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중단되지 않도록 자신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의 교전 중단을 중재했다고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레바논의 수도인 베이루트로 갈 이스라엘 병력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채원(chae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