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이재용 주식 재산 60조 넘어…1년 만에 331%↑
먼저 많이 본 뉴스 20위 중 2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이 6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주식 재산 60조 원, 1년 만에 331% 급등한 수치인데요.
이재용 회장의 개인 주식 재산은 국내 전체 상장사 중 15위인 LG전자의 시가총액과 맞먹을 정도로 불어났습니다.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총 7개 종목 주식 평가액이 61조 5,837억 원에 달한 건데요.
이날 기준 이 회장과 홍라희 명예 관장, 이부진, 이서현 사장 등 삼성가 4명의 주식 재산은 총 133조 3천억 원으로 평가됐습니다.
▶ 인니서 2차 세계대전 폭탄 폭발…10여 명 사상
다음 기사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5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인도네시아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걸로 추정되는 폭탄이 폭발해 1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 보시죠.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폭탄으로 추정되는 장치가 폭발한 건데요.
지난달 31일, 현지 당국은 해당 사고가 파푸아 지역 시내 해안가 인근 수상가옥 아래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폭발로 주변 주택 여러 채가 무너졌고, 최소 5명이 숨지고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는데요.
또 3명을 실종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지역은 세계대전 당시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현재까지도 종종 군사 장비 잔해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 젠슨 황, 성수동 삼겹살집서 총수들과 회동 추진
마지막 기사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20위 중 8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AI 반도체 시장의 글로벌 선두 업체,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이번 주 한국을 다시 찾는다는 소식입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2차 깐부회동’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회동부터 국내 기업인들과의 간담회, 또 프로야구 시구까지 다양한 일정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GTC 타이베이’ 주요 행사 일정을 마친 뒤 오는 4일 밤 한국에 입국할 예정인데요.
특히 이번 회동 장소로는 서울 성수동의 한 삼겹살집이 유력 거론되고 있습니다.
해당 음식점 직원은 “엔비디아로부터 예약 문의가 들어왔다”라며 참석 인원이 정해지면 최종 예약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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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이재용 주식 재산 60조 넘어…1년 만에 331%↑
먼저 많이 본 뉴스 20위 중 2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이 6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주식 재산 60조 원, 1년 만에 331% 급등한 수치인데요.
이재용 회장의 개인 주식 재산은 국내 전체 상장사 중 15위인 LG전자의 시가총액과 맞먹을 정도로 불어났습니다.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총 7개 종목 주식 평가액이 61조 5,837억 원에 달한 건데요.
이날 기준 이 회장과 홍라희 명예 관장, 이부진, 이서현 사장 등 삼성가 4명의 주식 재산은 총 133조 3천억 원으로 평가됐습니다.
▶ 인니서 2차 세계대전 폭탄 폭발…10여 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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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인도네시아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걸로 추정되는 폭탄이 폭발해 1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 보시죠.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폭탄으로 추정되는 장치가 폭발한 건데요.
지난달 31일, 현지 당국은 해당 사고가 파푸아 지역 시내 해안가 인근 수상가옥 아래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폭발로 주변 주택 여러 채가 무너졌고, 최소 5명이 숨지고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는데요.
또 3명을 실종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지역은 세계대전 당시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현재까지도 종종 군사 장비 잔해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 젠슨 황, 성수동 삼겹살집서 총수들과 회동 추진
마지막 기사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20위 중 8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AI 반도체 시장의 글로벌 선두 업체,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이번 주 한국을 다시 찾는다는 소식입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2차 깐부회동’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회동부터 국내 기업인들과의 간담회, 또 프로야구 시구까지 다양한 일정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GTC 타이베이’ 주요 행사 일정을 마친 뒤 오는 4일 밤 한국에 입국할 예정인데요.
특히 이번 회동 장소로는 서울 성수동의 한 삼겹살집이 유력 거론되고 있습니다.
해당 음식점 직원은 “엔비디아로부터 예약 문의가 들어왔다”라며 참석 인원이 정해지면 최종 예약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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