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이란이 "핵 프로그램의 요소들에 대해 협상하기로 동의했다"며, 협상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 시간 2일 연방의회 상원 청문회에서, 핵 문제는 이란이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언급조차 거부했던 사안이지만 이번 전쟁이 이 같은 논의를 끌어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협상에 성공할 가망성이 있다며 "오늘 일어날 수도, 내일 일어날 수도, 다음 주에 일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란 내부 체제가 다소 분열된 데다 중재자가 필요한 점이 종전 합의가 늦어지는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루비오 장관은 현지 시간 2일 연방의회 상원 청문회에서, 핵 문제는 이란이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언급조차 거부했던 사안이지만 이번 전쟁이 이 같은 논의를 끌어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협상에 성공할 가망성이 있다며 "오늘 일어날 수도, 내일 일어날 수도, 다음 주에 일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란 내부 체제가 다소 분열된 데다 중재자가 필요한 점이 종전 합의가 늦어지는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