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 미래와 보수재건 길 열어주셔서 감사"

"맡겨주신 임무를 반드시 완수해 낼 것"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대단하다는 것 실감"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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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newbaby2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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