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유모차 런닝맨!

아빠의 러닝 사랑으로 시작된 건강한 취미가 두 딸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졌는데요

에너지 넘치는 두 자매와 함께 주말마다 달리는 네 가족의 일상으로 들어가 봅니다.

PD 전지오

AD 한재민

연합뉴스TV는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스러운 아들·딸, 조카, 손주 사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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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오(cctv134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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