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갯벌'에 여수·고흥·무안·서산 갯벌을 더한 '한국의 갯벌 2단계'가 세계유산 등재 권고 판단을 받았습니다.
국가유산청과 해양수산부는 어제(5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로부터 세계유산위원회의 자연유산 분야 자문 기구 심사 결과 '세계유산 확대 등재 권고'를 통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국의 갯벌'은 2021년 서천 갯벌, 고창 갯벌, 신안 갯벌, 보성-순천 갯벌 등 4개 갯벌로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됐습니다.
이번 확대 등재 여부는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화면제공 국가유산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국가유산청과 해양수산부는 어제(5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로부터 세계유산위원회의 자연유산 분야 자문 기구 심사 결과 '세계유산 확대 등재 권고'를 통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국의 갯벌'은 2021년 서천 갯벌, 고창 갯벌, 신안 갯벌, 보성-순천 갯벌 등 4개 갯벌로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됐습니다.
이번 확대 등재 여부는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화면제공 국가유산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