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
지방선거는 끝났지만, 정치권의 후폭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 선거 성적표를 놓고 책임론에 휩싸였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논란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때 수천 명까지 모였고, 선관위 관계자들도 아직 안에 고립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이번 사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2>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지만, 여야 모두 국정조사 필요성은 거론하고 있습니다. 발언 들어보시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질문 2-1> 다만 국민의힘이 특검을 요구하는 반면, 민주당은 신중한 입장인데요. 진상 규명이 어디까지 이어질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3> 한편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안에서는 장동혁 대표 책임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사퇴론에 선을 긋고 있지만, 송언석 원내대표도 임기를 10일 남기고 물러났습니다. 현재 상황, 장 대표 거취 논의에 영향이 있을까요?
<질문 4> 국회에 첫 출근한 한동훈 의원의 일성은 '보수 재건'이었습니다. 복당 문제가 최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정작 한 의원은 구체적인 시점에 말을 아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상황에서 복당 문제는 어떻게 정리될까요?
<질문 5>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이기고도 마냥 웃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서울시장 탈환 실패를 두고 당내 자성론이 잇따르자, 정청래 대표는 선거 결과를 평가하는 백서 발간 계획을 밝혔는데요. 현재 민주당 분위기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송영길 의원도 정청래 대표 책임론을 언급하며 냉정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고, 친김민석계로 분류되는 강득구 최고위원도 지도부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사실상 차기 당권 경쟁이 시작됐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7> 김민석 국무총리의 당권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후임 총리 인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이 후보군으로 오르내리는데요. 차기 총리 인선, 어떤 기준으로 이뤄질 거라고 보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지방선거는 끝났지만, 정치권의 후폭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 선거 성적표를 놓고 책임론에 휩싸였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논란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때 수천 명까지 모였고, 선관위 관계자들도 아직 안에 고립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이번 사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2>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지만, 여야 모두 국정조사 필요성은 거론하고 있습니다. 발언 들어보시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질문 2-1> 다만 국민의힘이 특검을 요구하는 반면, 민주당은 신중한 입장인데요. 진상 규명이 어디까지 이어질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3> 한편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안에서는 장동혁 대표 책임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사퇴론에 선을 긋고 있지만, 송언석 원내대표도 임기를 10일 남기고 물러났습니다. 현재 상황, 장 대표 거취 논의에 영향이 있을까요?
<질문 4> 국회에 첫 출근한 한동훈 의원의 일성은 '보수 재건'이었습니다. 복당 문제가 최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정작 한 의원은 구체적인 시점에 말을 아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상황에서 복당 문제는 어떻게 정리될까요?
<질문 5>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이기고도 마냥 웃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서울시장 탈환 실패를 두고 당내 자성론이 잇따르자, 정청래 대표는 선거 결과를 평가하는 백서 발간 계획을 밝혔는데요. 현재 민주당 분위기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송영길 의원도 정청래 대표 책임론을 언급하며 냉정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고, 친김민석계로 분류되는 강득구 최고위원도 지도부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사실상 차기 당권 경쟁이 시작됐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7> 김민석 국무총리의 당권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후임 총리 인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이 후보군으로 오르내리는데요. 차기 총리 인선, 어떤 기준으로 이뤄질 거라고 보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