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이며 절정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정후는 우리시간으로 오늘(7일)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도루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이정후는 지난 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한 자신의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한 경기 더 늘려놨습니다.

타율 역시 3할2푼4리로 조금 올랐습니다.

이정후의 활약에도 팀은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속에 2대 3으로 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