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6일 오후 5시 35분쯤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에서 열린 '올드 웨스트 엔드 페스티벌' 행사장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 총격으로 최소 12명이 다쳤고, 그중 두 명은 중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소 두 명의 총격범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서로 총격을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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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현지 경찰은 이 총격으로 최소 12명이 다쳤고, 그중 두 명은 중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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