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 와중 자신의 SNS에 이란을 조롱하는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5일 트루스소셜에 이란 군함들이 바다 아래로 침몰해 물고기들의 놀이터가 됐다는 내용이 담긴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어 자신이 중동을 비롯해 중국과 멕시코, 이탈리아 등 세계 곳곳에서 사랑받는다는 내용의 가사가 담긴 1분짜리 영상도 올렸습니다.
영상 말미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통령들의 얼굴이 들어간 러시모어 산의 조각에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추가된 모습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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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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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이 중동을 비롯해 중국과 멕시코, 이탈리아 등 세계 곳곳에서 사랑받는다는 내용의 가사가 담긴 1분짜리 영상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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