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가 간판 타자 김도영의 홈런 몰아치기를 앞세워 삼성을 꺾었습니다.
KIA는 어제(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시즌 17호 동점홈런과 18호 결승 홈런을 친 김도영의 활약속에 7대 6으로 승리했습니다.
김도영은 이날 NC전에서 17호 홈런을 친 LG 오스틴을 밀어내고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인천에서는 SSG가 선발 투수 베니지아노의 7이닝 무실점 역투를 앞세워 KT를 7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SSG는 13연패 이후 2연속 위닝 시리즈를 챙기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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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KIA는 어제(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시즌 17호 동점홈런과 18호 결승 홈런을 친 김도영의 활약속에 7대 6으로 승리했습니다.
김도영은 이날 NC전에서 17호 홈런을 친 LG 오스틴을 밀어내고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인천에서는 SSG가 선발 투수 베니지아노의 7이닝 무실점 역투를 앞세워 KT를 7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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