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오늘(8일) 네이버 제2사옥 1784를 방문해 "한국과 전 세계에 거대한 인공지능(AI) 클라우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SK와 LG, 현대차를 차례로 찾은 뒤 이날 오후 네이버를 방문해 이해진 이사회 의장과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황 CEO는 네이버와 인공지능 기반 인프라 협력에 뜻을 모으고 "GPU를 많이 확보할수록 더 많이 일할 수 있다"며 "GPU는 행복"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CEO와 이 의장은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생방송을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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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황 CEO는 SK와 LG, 현대차를 차례로 찾은 뒤 이날 오후 네이버를 방문해 이해진 이사회 의장과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황 CEO는 네이버와 인공지능 기반 인프라 협력에 뜻을 모으고 "GPU를 많이 확보할수록 더 많이 일할 수 있다"며 "GPU는 행복"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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