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친구 아빠차 몰던 무면허 중학생 '쾅'…5명 중경상

첫번째 소식입니다.

광주에서 무면허 중학생이 몰던 차량이 경찰을 피해 달아나다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여중생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고, 4명이 다쳤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 "통장 빌려주면 탕감"…4만% 폭리 사채조직 검거

두 번째 소식입니다.

연 최고 4만%에 달하는 폭리를 취한 불법 사금융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상환이 어려운 이들에게 이자 탕감을 조건으로 대포통장까지 받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차승은 기자입니다.

▶ 해외 번호를 '010으로'…불법 중계기 관리책 적발

마지막 소식입니다.

해외 전화를 국내 '010' 번호로 둔갑시켜 '노쇼 사기'를 도운 불법 중계기 관리책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단순 알바였다고 핑계를 댔지만 피해액만 전국적으로 1억 4천만 원이 넘었습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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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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