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3% 안팎 급락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8.2 달러로 전장보다 3.4% 내렸고, 브렌트유 선물 종가도 배럴당 91.45달러로 전날 대비 2.97% 내렸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미국 에너지 장관의 발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인 중국이 원유 수요를 크게 줄인 것도 유가 하락 요인으로 꼽힙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