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올해 하반기 재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습니다.

서인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을 더 빨리하려고 했는데 유튜브를 시작해 올해 말로 미룬 것"이라며 "남편이 생기는 것일 뿐 바뀌는 건 없다"고 전했습니다.

또 예비 신랑의 책임감 있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했다며 팬들에게 걱정하지 말고,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서인영의 예비 신랑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의 최지훈 대표로, 앞서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1년여 만에 합의 이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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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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