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 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젤라토 2컵 8만원?…로마서 관광객 바가지 논란

먼저 20위 중 1위를 차지한 기삽니다.

인기 휴양지인 이탈리아 로마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바가지 요금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한 젤라토 가게에서 직원이 공짜인 척 토핑을 추가했고, 그 결과 젤라토 두컵에 무려 8만원이 나왔습니다.

최근 한 미국인 관광객에 따르면, 로마 나보나 광장을 산책하다 들어간 젤라토 가게에서 한 스쿱당 약 7천 원 정도의 젤라토를 두 스쿱씩 두 개 주문했는데요.

직원은 말없이 컵당 젤라토를 한 스쿱씩 더 넣고 카놀리, 마카롱 등의 토핑을 추가하며, 공짜인 것처럼 말했다고 이 관광객은 주장했습니다.

이 관광객은 계산서를 받고 난 뒤에야 무려 8만 원 가량을 낸 것을 깨달았는데요.

해당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흔한 일이다”, “나도 갔었는데 끔찍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동성부부도 법적보호 대상"…파탄책임 위자료 인정

이어서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6위를 차지한 기산데요.

법원이 동성 부부를 ‘사실혼에 준하는 생활공동체’로 보고 법적 보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취지의 판결을 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최근 A씨가 옛 동성 연인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두 사람은 B씨의 외도로 헤어졌는데, 재판부는 기존 “두 사람의 관계를 법적 보호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결의 원심을 깨고 B씨가 A씨에게 1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단했는데요.

재판부는 “두 사람이 단순한 연인 관계를 넘어서는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라며법률상 보호할 가치가 있는 이익으로 봐야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BBQ, '젠슨 황' 세트 출시…2주간 한정 판매

마지막 기사도 확인해보겠습니다.

17위 차지한 기산데요.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이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방한 기간 중 즐겨 화제가 된 메뉴들을 모아 한정판 세트를 선보입니다.

기사 확인해보시죠.

이름하여 ‘젠슨 황 세트’ 두 종류가 출시되는데요.

BBQ는 ‘AI 황올 세트’와 ‘AI 시구 세트’를 출시하고 BBQ 자체 앱을 통해 2주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트메뉴는 젠슨 황 CEO의 방한 행보에 맞춰 SNS에서 쏟아진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