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반발 목소리를 내오다 사실상 강등된 정유미 검사장의 인사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오늘 전 검사장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인사명령처분 취소 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매우 이례적인 전보 인사로 별도의 징계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전보한 점을 비춰볼 때 인사 재량권 일탈을 남용한 위법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해서 자세한 내용은 정리되는 대로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샛별(usb0630@yna.co.kr)
서울행정법원은 오늘 전 검사장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인사명령처분 취소 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매우 이례적인 전보 인사로 별도의 징계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전보한 점을 비춰볼 때 인사 재량권 일탈을 남용한 위법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해서 자세한 내용은 정리되는 대로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샛별(usb063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