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50%대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성인 1천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3주 전 조사보다 9%포인트 하락한 57%를 기록했습니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포인트 내린 41%, 국민의힘이 5%포인트 오른 25%를 기록했습니다.
지방선거에 대한 평가를 두고선 야권이 선전했다는 평가가 45%, 여권이 선전했다는 평가가 31%였고,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의 필요성에 대해선 응답자의 85%가 필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성인 1천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3주 전 조사보다 9%포인트 하락한 57%를 기록했습니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포인트 내린 41%, 국민의힘이 5%포인트 오른 25%를 기록했습니다.
지방선거에 대한 평가를 두고선 야권이 선전했다는 평가가 45%, 여권이 선전했다는 평가가 31%였고,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의 필요성에 대해선 응답자의 85%가 필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