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첫 압수수색…사태 8일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지 8일 만에 경찰이 선관위에 대한 첫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투표지 국조 시동…선관위 "부족 아닌 배분실패"■
국회의 투표용지 사태 관련 국정조사 절차도 시작됐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이 아닌 배분 실패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정보유출' 쿠팡 과징금 6,250억 원…역대 최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3천만 명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과 쿠팡 자회사에 역대 최대인 6천25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미군, 이틀째 이란 공습…이란, 호르무즈 차단■
미군이 이틀째 이란의 방공망을 공습하는 등 추가 공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를 차단하며 반격에 나서고 있습니다.
■홍명보호, 내일 체코와 운명의 첫 판…"준비는 끝"■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내일 오전 체코와 32강 분수령이 될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치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지 8일 만에 경찰이 선관위에 대한 첫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투표지 국조 시동…선관위 "부족 아닌 배분실패"■
국회의 투표용지 사태 관련 국정조사 절차도 시작됐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이 아닌 배분 실패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정보유출' 쿠팡 과징금 6,250억 원…역대 최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3천만 명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과 쿠팡 자회사에 역대 최대인 6천25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미군, 이틀째 이란 공습…이란, 호르무즈 차단■
미군이 이틀째 이란의 방공망을 공습하는 등 추가 공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를 차단하며 반격에 나서고 있습니다.
■홍명보호, 내일 체코와 운명의 첫 판…"준비는 끝"■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내일 오전 체코와 32강 분수령이 될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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