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일(12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 영서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주말에는 서울 등 곳곳의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며 땡볕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인공폭포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힘차게 쏟아져 내립니다.
시민들은 시원한 음료를 들고 폭포 앞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따금 불어오는 바람은 습도가 낮아 쾌적하게 느껴집니다.
북쪽에서 내려온 차고 건조한 공기의 영향을 받으며, 요즘 심한 더위는 없습니다.
다만,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구름이 자주 발달하고 있습니다.
금요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 영서 지역에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로 많지 않겠습니다.
<이광연 / 기상청 예보분석관> "우리나라 상공에 찬 공기가 머무는 가운데 낮 동안 햇볕에 의해 지면이 가열되면서, 12일 금요일 낮부터 저녁 사이 강원 영서와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주말부터는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서울을 포함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는데,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땡볕 더위가 예상됩니다.
일요일에는 제주에 비가,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다음 주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에 소낙성 비 소식이 잦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임하경입니다.
[영상취재 함정태]
[영상편집 박서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하경(limhakyung@yna.co.kr)
내일(12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 영서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주말에는 서울 등 곳곳의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며 땡볕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인공폭포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힘차게 쏟아져 내립니다.
시민들은 시원한 음료를 들고 폭포 앞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따금 불어오는 바람은 습도가 낮아 쾌적하게 느껴집니다.
북쪽에서 내려온 차고 건조한 공기의 영향을 받으며, 요즘 심한 더위는 없습니다.
다만,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구름이 자주 발달하고 있습니다.
금요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 영서 지역에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로 많지 않겠습니다.
<이광연 / 기상청 예보분석관> "우리나라 상공에 찬 공기가 머무는 가운데 낮 동안 햇볕에 의해 지면이 가열되면서, 12일 금요일 낮부터 저녁 사이 강원 영서와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주말부터는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서울을 포함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는데,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땡볕 더위가 예상됩니다.
일요일에는 제주에 비가,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다음 주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에 소낙성 비 소식이 잦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임하경입니다.
[영상취재 함정태]
[영상편집 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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