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 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지금 바로 알아보시죠.
▶ "뷔페값 올랐으니 축의금 15만원"…갑론을박
먼저 20위 중 1위를 차지한 기삽니다.
예식장 식대와 결혼 비용이 오르면서 축의금 기준도 올려야 한단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축의금 기준을 10만 원에서 15만 원을 올려야 한단 주장을 두고 온라인상에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글쓴이는 “인당 식대가 6만~7만 원 수준인데 나머지 비용을 충당하기 쉽지 않다”면서 “손해 보고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에 다른 누리꾼은 “축의금은 밥값을 계산하는 돈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카카오페이 분석 결과 실제 지난해 평균 축의금은 처음으로 10만원을 넘어섰는데요.
이를 두고 “하객들에게 비용을 부담시키려고 하면 안 된다”는 입장과 “식대가 비싼 예식장이라면 15만 원 정도는 내야한다”는 입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 태국 해안가 뒤덮은 분홍 물체…"절대 접촉 금지"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2위를 차지한 기산데요.
태국 해변에 분홍 물체가 대거 등장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태국 해안가를 이렇게 의문의 분홍 물체가 뒤덮었는데요.
조사 결과 이는 ‘분홍 가시 해삼’으로 불리는 ‘사마귀 해삼’으로 확인됐습니다.
인도태평양의 따뜻한 바닷물에서 발견되는 해삼의 한 종류로, 종종 해안가로 떠밀려 오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다만 이번처럼 대규모로 해안에서 발견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이어서 당국은 “피부 자극 일으킬 수 있다”며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 '점쟁이 푸마'가 예측한 한국·체코전 승자는?
마지막 기사도 확인해보겠습니다.
9위를 차지한 기산데요.
오늘 오전 2026 북중미 월드컵 우리나라 대표팀의 첫 경기가 있는데요.
승리를 예언하는 점쟁이 푸마가 있다고 하는데요.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한국의 승리를 예상한 푸마 ‘물룩’의 모습입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동물원은 최근 월드컵 개막에 맞춰 동물들의 먹이 선택 등을 통해 경기 결과 예측 이벤트를 연 건데요.
물룩은 한국과 체코 유니폼 사이에 놓은 공을 한국 쪽으로 옮겼습니다.
반면 카피바라는 한국과 멕시코 양쪽에 놓인 먹이를 모두 먹어 치우면서 ‘무승부 예측’ 결과가 나왔는데요.
월드컵을 앞두고 동물이 승부를 예측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지금 바로 알아보시죠.
▶ "뷔페값 올랐으니 축의금 15만원"…갑론을박
먼저 20위 중 1위를 차지한 기삽니다.
예식장 식대와 결혼 비용이 오르면서 축의금 기준도 올려야 한단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축의금 기준을 10만 원에서 15만 원을 올려야 한단 주장을 두고 온라인상에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글쓴이는 “인당 식대가 6만~7만 원 수준인데 나머지 비용을 충당하기 쉽지 않다”면서 “손해 보고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에 다른 누리꾼은 “축의금은 밥값을 계산하는 돈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카카오페이 분석 결과 실제 지난해 평균 축의금은 처음으로 10만원을 넘어섰는데요.
이를 두고 “하객들에게 비용을 부담시키려고 하면 안 된다”는 입장과 “식대가 비싼 예식장이라면 15만 원 정도는 내야한다”는 입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 태국 해안가 뒤덮은 분홍 물체…"절대 접촉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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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위 중 2위를 차지한 기산데요.
태국 해변에 분홍 물체가 대거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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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해안가를 이렇게 의문의 분홍 물체가 뒤덮었는데요.
조사 결과 이는 ‘분홍 가시 해삼’으로 불리는 ‘사마귀 해삼’으로 확인됐습니다.
인도태평양의 따뜻한 바닷물에서 발견되는 해삼의 한 종류로, 종종 해안가로 떠밀려 오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다만 이번처럼 대규모로 해안에서 발견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이어서 당국은 “피부 자극 일으킬 수 있다”며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 '점쟁이 푸마'가 예측한 한국·체코전 승자는?
마지막 기사도 확인해보겠습니다.
9위를 차지한 기산데요.
오늘 오전 2026 북중미 월드컵 우리나라 대표팀의 첫 경기가 있는데요.
승리를 예언하는 점쟁이 푸마가 있다고 하는데요.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한국의 승리를 예상한 푸마 ‘물룩’의 모습입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동물원은 최근 월드컵 개막에 맞춰 동물들의 먹이 선택 등을 통해 경기 결과 예측 이벤트를 연 건데요.
물룩은 한국과 체코 유니폼 사이에 놓은 공을 한국 쪽으로 옮겼습니다.
반면 카피바라는 한국과 멕시코 양쪽에 놓인 먹이를 모두 먹어 치우면서 ‘무승부 예측’ 결과가 나왔는데요.
월드컵을 앞두고 동물이 승부를 예측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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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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