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오늘(12일)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오늘 노 전 위원장 등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피의자들에 대해 출국금지했습니다.

허철훈 전 사무총장도 출국금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직무유기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피의자 14명에 대한 출국금지 요청에 따른 겁니다.

다만, 피의자 전원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가 이뤄지진 않은 걸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