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을 부른 가수 이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섰습니다.
우리시간 오늘(12일) 새벽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식 공연에서 이재는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를 열창했습니다.
이재는 곡 후반부에서 '또 넘어져도 나 다시 일어나'라는 한국어 가사를 불러 눈길을 끌었습니다.
우리시간 내일(13일) 열리는 미국 개막식 무대에는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오르고, 대회 결승전 하프타임쇼에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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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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