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입원 치료 중인 최불암 배우를 찾아 쾌차를 기원했습니다.
최 장관은 오늘(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의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을 찾아뵙고 정중히 문안인사를 드렸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특유의 '파하'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많이 안심됐다"며 "퇴원하면 술 한잔하자고도 하셨다"고 덧붙였습니다.
최불암씨는 지난해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14년간 진행하던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으며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최휘영 장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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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최 장관은 오늘(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의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을 찾아뵙고 정중히 문안인사를 드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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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씨는 지난해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14년간 진행하던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으며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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