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훈풍에 힘입어 지난달 국내 정보통신기술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5월 ICT 수출액은 477.9억 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128.9% 늘었습니다.
수출액과 증가율 모두 역대 1위를 동시에 갈아치운 건데, 3개월 연속 400억 달러대 돌파 역시 처음 있는 일입니다.
같은 달 국가 전체 수출에서 ICT가 차지한 비중은 54.5%로, 우리 경제 수출을 주도했습니다.
주요 품목이 일제히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반도체와 컴퓨터·주변기기가 두드러진 성과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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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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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달 국가 전체 수출에서 ICT가 차지한 비중은 54.5%로, 우리 경제 수출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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