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곳이 많겠는데요.
오늘 서울이 32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당분간 이렇게 예년 이맘때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한낮에 33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이 시각 서울이 21.3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낮에 청주와 대전이 31도가 예상되고요.
남부 지방은 전주가 32도, 안동이 31도, 부산은 27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는 가운데, 강한 볕이 내리쬐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고요.
덩달아 오존 농도도 짙어지겠는데요.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는 '매우 나쁨' 수준이 예상되는 만큼 호흡기 건강에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소나기 소식이 잦죠.
날이 무척 더운데, 대기 상층에는 찬 공기가 머물고 있어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인데요.
어제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서울에 올해 첫 호우 특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오후부터 강원 산지와 남부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는데요.
양은 5~10㎜로 많지 않겠고요.
저녁이면 대부분 잦아들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수분 섭취를 자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권진영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곳이 많겠는데요.
오늘 서울이 32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당분간 이렇게 예년 이맘때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한낮에 33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이 시각 서울이 21.3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낮에 청주와 대전이 31도가 예상되고요.
남부 지방은 전주가 32도, 안동이 31도, 부산은 27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는 가운데, 강한 볕이 내리쬐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고요.
덩달아 오존 농도도 짙어지겠는데요.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는 '매우 나쁨' 수준이 예상되는 만큼 호흡기 건강에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소나기 소식이 잦죠.
날이 무척 더운데, 대기 상층에는 찬 공기가 머물고 있어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인데요.
어제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서울에 올해 첫 호우 특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오후부터 강원 산지와 남부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는데요.
양은 5~10㎜로 많지 않겠고요.
저녁이면 대부분 잦아들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수분 섭취를 자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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