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와일드 씽' 2위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12일부터 주말 사이 30만 명 넘게 관람해 누적 관객 수 52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위는 강동원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으로 지난 주말 20만 명 넘게 관람해 누적 관객 8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주말 박스오피스 3위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디스클로저 데이'가 차지했고, 100만 관객을 눈앞에 둔 할리우드 공포 영화 '백룸'이 뒤를 이었습니다.
▶ 그룹 아홉, 야구장서 민폐 촬영 논란…공식 사과
그룹 아홉 측이 프로야구 경기 관람석에서 촬영 행위로 경기를 방해하고 관중에게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소속사 에프앤에프 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을 내고 "야구 경기 현장에서 당사 아티스트 촬영으로 불편을 겪으신 선수단과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아홉의 멤버 스티븐과 즈언은 어제(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초청됐습니다.
그러나 관람석에서 카메라 플래시를 켜고 자체 콘텐츠를 촬영해 야구 경기 진행에 차질을 주는 등 야구 팬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 제시카 팬들 앞에서 헛구역질?…"어린 팬에 놀라"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중국 공항의 팬들 앞에서 헛구역질하는 듯한 영상으로 논란이 불거지자 해명했습니다.
제시카는 지난 13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헛구역질 논란과 관련해 "냄새가 났던 것 때문이 아니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한 팬이 생일이었는데, 나이를 물어봤더니 21살이라고 했다"며 "'어린 친구인데 어떻게 날 알고 왔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히며 표정 관리에 실패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엑스(옛 트위터)·220cmjessica 계정]
▶ 이준영 다음 달입대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
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다음 달 입대합니다.
이준영은 어제(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7월 21일에 입대한다"며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을 남기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건강하게,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며 인사를 남겼습니다.
이준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주인공 '금명'의 남자친구 '영범'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습니다.
현재 주연을 맡은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방영 중입니다.
[화면출처 이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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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12일부터 주말 사이 30만 명 넘게 관람해 누적 관객 수 52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위는 강동원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으로 지난 주말 20만 명 넘게 관람해 누적 관객 8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주말 박스오피스 3위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디스클로저 데이'가 차지했고, 100만 관객을 눈앞에 둔 할리우드 공포 영화 '백룸'이 뒤를 이었습니다.
▶ 그룹 아홉, 야구장서 민폐 촬영 논란…공식 사과
그룹 아홉 측이 프로야구 경기 관람석에서 촬영 행위로 경기를 방해하고 관중에게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소속사 에프앤에프 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을 내고 "야구 경기 현장에서 당사 아티스트 촬영으로 불편을 겪으신 선수단과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아홉의 멤버 스티븐과 즈언은 어제(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초청됐습니다.
그러나 관람석에서 카메라 플래시를 켜고 자체 콘텐츠를 촬영해 야구 경기 진행에 차질을 주는 등 야구 팬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 제시카 팬들 앞에서 헛구역질?…"어린 팬에 놀라"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중국 공항의 팬들 앞에서 헛구역질하는 듯한 영상으로 논란이 불거지자 해명했습니다.
제시카는 지난 13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헛구역질 논란과 관련해 "냄새가 났던 것 때문이 아니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한 팬이 생일이었는데, 나이를 물어봤더니 21살이라고 했다"며 "'어린 친구인데 어떻게 날 알고 왔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히며 표정 관리에 실패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엑스(옛 트위터)·220cmjessica 계정]
▶ 이준영 다음 달입대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
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다음 달 입대합니다.
이준영은 어제(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7월 21일에 입대한다"며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을 남기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건강하게,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며 인사를 남겼습니다.
이준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주인공 '금명'의 남자친구 '영범'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습니다.
현재 주연을 맡은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방영 중입니다.
[화면출처 이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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