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단체 진입 또불발…정부 "범죄 용납 못해"■
투표용지 부족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놓고 체육단체와 시위 참가자들이 합의했지만, 일부 저항에 진입이 또 불발됐습니다.
정부는 "범죄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합의…위원장은 국힘■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국정조사가 첫발을 뗐습니다.
여야가 쟁점이었던 특위위원장은 국민의힘에서 맡기로 했습니다.
■李, 제네바 공항 도착…곧 G7 정상회의 일정■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이탈리아를 떠나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후 프랑스로 이동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할 예정입니다.
■미·이란, 종전 합의 전자서명…통행료 등 이견■
미국과 이란이 19일 제네바 종전 서명식에 앞서 전자 서명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호르무즈 통행료와 동결 자금 해제 문제 등 핵심 쟁점을 둘러싼 입장차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종전 훈풍에 9천피 재시동…외국인 또 '사자'■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코스피가 2% 넘게 오르며 8,700선에 안착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투표용지 부족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놓고 체육단체와 시위 참가자들이 합의했지만, 일부 저항에 진입이 또 불발됐습니다.
정부는 "범죄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합의…위원장은 국힘■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국정조사가 첫발을 뗐습니다.
여야가 쟁점이었던 특위위원장은 국민의힘에서 맡기로 했습니다.
■李, 제네바 공항 도착…곧 G7 정상회의 일정■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이탈리아를 떠나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후 프랑스로 이동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할 예정입니다.
■미·이란, 종전 합의 전자서명…통행료 등 이견■
미국과 이란이 19일 제네바 종전 서명식에 앞서 전자 서명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호르무즈 통행료와 동결 자금 해제 문제 등 핵심 쟁점을 둘러싼 입장차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종전 훈풍에 9천피 재시동…외국인 또 '사자'■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코스피가 2% 넘게 오르며 8,700선에 안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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