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중국발 딥페이크 기승…이지혜, 무단 도용 피해
먼저 20위 중 2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얼굴 무단 도용 피해를 호소했는데요. 무슨 일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누가 봐도 고구마말랭이를 광고하는 이지혜의 모습인데, 알고 보니 중국 딥페이크 영상이었습니다.
영상에선 이지혜가 고구마말랭이를 먹거나 속옷 제품을 홍보하기도 하는데요.
어제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본인이 찍은 게 아니다”, “요즘 들어 메시지가 많이 오는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면 안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영상 하단에는 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출처라고 적혀 있기도 한데요.
다른 사람의 얼굴을 AI로 합성해 광고 등 상업 활동을 벌이면 중범죄로 분류됩니다.
▶ 튀르키예 발레 무대 난입한 고양이 '신 스틸러'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3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튀르키예에서 열린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도중 고양이 한 마리가 무대에 난입해 관객들에게 뜻밖의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공연 도중 오렌지색 고양이 한 마리가 마지막 장면쯤 무대 위로 올라왔습니다.
당시 극 중 로미오는 독약을 마시고 숨진 상태로 무대에 누워 있었는데요.
고양이가 로미오 역 무용수 곁에 앉더니 그의 머리카락을 물고 긁으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관객에선 웃음이 터져 나왔지만, 무용수들은 끝까지 미동도 하지 않았는데요.
줄리엣 역의 수석 무용수는 인터뷰에서 “전문 배우는 감정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며 “인물에서 벗어나지 않고 이야기의 결말까지 연기했다”고 말했고,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8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NBA우승 환호성 비명 오인…美경찰, 반려견 사살
마지막 기사도 확인해보겠습니다.
6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미국에서 아파트 문밖으로 뛰어나온 개가 경찰에 의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 아파트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두 살짜리 개 ‘제임슨’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제임슨과 가족은 NBA 팀 뉴욕 닉스 유니폼을 입고 우승을 축하하고 있었는데요.
기쁜 마음에 환호성을 질렀는데, 이웃이 이를 비명으로 착각해 경찰에 신고했던 겁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제임슨이 뛰어오자 총격을 가한 건데요.
주인은”믿을 수 없다”며 오열했고 누리꾼들은 “용서할 수 없는 비극”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중국발 딥페이크 기승…이지혜, 무단 도용 피해
먼저 20위 중 2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얼굴 무단 도용 피해를 호소했는데요. 무슨 일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누가 봐도 고구마말랭이를 광고하는 이지혜의 모습인데, 알고 보니 중국 딥페이크 영상이었습니다.
영상에선 이지혜가 고구마말랭이를 먹거나 속옷 제품을 홍보하기도 하는데요.
어제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본인이 찍은 게 아니다”, “요즘 들어 메시지가 많이 오는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면 안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영상 하단에는 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출처라고 적혀 있기도 한데요.
다른 사람의 얼굴을 AI로 합성해 광고 등 상업 활동을 벌이면 중범죄로 분류됩니다.
▶ 튀르키예 발레 무대 난입한 고양이 '신 스틸러'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3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튀르키예에서 열린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도중 고양이 한 마리가 무대에 난입해 관객들에게 뜻밖의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공연 도중 오렌지색 고양이 한 마리가 마지막 장면쯤 무대 위로 올라왔습니다.
당시 극 중 로미오는 독약을 마시고 숨진 상태로 무대에 누워 있었는데요.
고양이가 로미오 역 무용수 곁에 앉더니 그의 머리카락을 물고 긁으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관객에선 웃음이 터져 나왔지만, 무용수들은 끝까지 미동도 하지 않았는데요.
줄리엣 역의 수석 무용수는 인터뷰에서 “전문 배우는 감정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며 “인물에서 벗어나지 않고 이야기의 결말까지 연기했다”고 말했고,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8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NBA우승 환호성 비명 오인…美경찰, 반려견 사살
마지막 기사도 확인해보겠습니다.
6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미국에서 아파트 문밖으로 뛰어나온 개가 경찰에 의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 아파트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두 살짜리 개 ‘제임슨’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제임슨과 가족은 NBA 팀 뉴욕 닉스 유니폼을 입고 우승을 축하하고 있었는데요.
기쁜 마음에 환호성을 질렀는데, 이웃이 이를 비명으로 착각해 경찰에 신고했던 겁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제임슨이 뛰어오자 총격을 가한 건데요.
주인은”믿을 수 없다”며 오열했고 누리꾼들은 “용서할 수 없는 비극”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