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 상향 추진

먼저 많이 본 뉴스 20위 중 3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서울시가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70세로 높이는 공청회를 추진하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서울시가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70세로 높이는 안과 무임승차 혜택을 버스로까지 확대하는 안을 논의하게 되는데요.

최근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로부터 ‘어르신 대중교통 정책 관련 공청회 제안’ 공문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인회는 공문에서 “조속한 추진을 요청한다”며 “재정 여력과 지속 가능성을 감안해 조정하는 방안을 제안한다”고 언급했는데요.

시는 요청대로 공청회를 공동 개최해 다양한 시민 의견을 들을 계획입니다.

▶ 이찬진 "레버리지 ETF 과열…안전장치 검토"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5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반도체 관련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며 안전장치 마련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이찬진 금감원장은 이른바 ‘삼전닉스’ 상품으로 자금이 쏠리면서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는데요.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투자자 대부분이 중산층과 서민인 만큼 급격한 변동이 가계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외에도 최근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공모주 배정 과정에서 국내 투자자들이 단 한 주도 배정받지 못한 것과 관련해서 투자 위험 고지가 충분이 이뤄졌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선글라스에 유니폼…멕시코 강아지 '시선 강탈'

마지막 기사도 이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2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에서 강아지 ‘오시토’가 마스코트로 떠올랐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와 함께 확인해보시죠.

선글라스에 유니폼까지 입고있는 ‘월드컵 패션’의 강아지, 멕시코의 구조견 ‘오시토’인데요.

오시토는 최근 월드컵 개막전에 이렇게 화려한 모습으로 화물 자전거를 타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수천 명의 팬들은 오시토의 사진을 찍거나 영상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했고, 큰 인기를 끌며 순식간에 확산됐는데요.

오시토는 생활용품 배달 일을 하는 주인 랑헬과 함께 지난 2년 동안 개조된 화물 자전거로 도시 곳곳을 누벼왔습니다.

축구 팬인 랑헬은 오시토에게 맞는 선글라스를 직접 만들고,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히는 등 특별한 준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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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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