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남 적대 기조와 핵보유국 지위 주장을 철저히 견지하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북한은 어제(22일)까지 사흘간 열린 당 중앙위원회 9기 2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핵 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고 핵보유국 지위를 철저히 행사하기로 논의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세계를 압도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제시하며,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한 대적 투쟁 원칙을 철저히 견지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