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의 공습이 재개된 가운데,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내 남은 우리 선박의 통항을 차질없이 지원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27일) "현재 수리 중인 1척을 제외한 선박의 경우 자체 운항 일정 등에 따라 통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통항 관련 동향 및 정보 제공, 유관국 협의 등을 통해 안전한 통항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관련 당사자들의 원활한 합의 이행 및 추가 협상 타결을 통해 역내 지속가능한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27일) "현재 수리 중인 1척을 제외한 선박의 경우 자체 운항 일정 등에 따라 통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통항 관련 동향 및 정보 제공, 유관국 협의 등을 통해 안전한 통항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관련 당사자들의 원활한 합의 이행 및 추가 협상 타결을 통해 역내 지속가능한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