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사용하던 지하 시설을 파괴했다고 현지시간 28일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레바논 남부에 있는 약 200m 길이의 지하 터널을 타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터널에 수백개의 무기와 발사대가 있었으며, 공격 전 미국에 사전 통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안보 지대에 계속 머물면서 테러 기반을 파괴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레바논 남부에 있는 약 200m 길이의 지하 터널을 타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터널에 수백개의 무기와 발사대가 있었으며, 공격 전 미국에 사전 통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안보 지대에 계속 머물면서 테러 기반을 파괴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