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 가짜 '장애인 주차증' 악용…공항 얌체주차 덜미
먼저 20위 중 11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위조한 장애인 주차증을 악용하는 사례가 확인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가짜 장애인 주차증’으로 주차한 40대 A씨.
창원지법은 공문서위조와 위조공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인터넷에서 내려 받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 표지증과 발급 기관장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편집, 위조한 뒤 자신의 차량 번호를 기재한 혐의인데요.
재판부는 “공문서를 위조해 사용했단 점에서 죄질이 가볍다고 볼 수 없다”면서도 “반성하는 자세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 100년 넘은 은행나무에 제초제…환기미술관장 고발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12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서울 종로구 부암동 주민들이 환기미술관에서 수령 100년이 넘는 은행나무를 훼손했다며 환기미술관장을 고발했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부암동 주민들과 서울환경연합의 기자회견 모습인데요.
이들은 앞서 CCTV 자료를 통해 지난달 작업자 두 명이 환기미술관 담버락 밖의 은행나무에 드릴로 구멍을 뚫고 제초제를 주입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미술관 측에 항의한 바 있습니다.
다만 이후 적절한 대처가 이뤄지지 않았단 주장인데요.
이들은 동물과 식물을 포함한 비인간 생명에게 법인격을 부여해 고유한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며 ‘생명살림선언’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미술관 측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고 “나무의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내년 공휴일 72일…사흘 이상 연휴는 10번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 보시죠.
19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내년은 쉬는 날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시죠.
작장인이라면 관심가는 부분일 텐데요.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우선 내년도 공휴일은 72일로 집계됐습니다.
사흘 이상 연휴도 10번이나 되는데요.
주 5일 근로자는 토요일과 겹치는 관공서 공휴일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총 휴일은 119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특히 3.1절과 노동절, 제헌절, 개천절, 추석 등 3일 연휴는 9번, 또 연속해서 나흘을 쉴 수 잇는 설날 연휴가 1번인데요.
내년도 설날은 2월 7일 일요일이고 추석은 9월 15일 수요일입니다.
월력요항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관보와 우주항공청, 한국천문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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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 가짜 '장애인 주차증' 악용…공항 얌체주차 덜미
먼저 20위 중 11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위조한 장애인 주차증을 악용하는 사례가 확인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가짜 장애인 주차증’으로 주차한 40대 A씨.
창원지법은 공문서위조와 위조공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인터넷에서 내려 받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 표지증과 발급 기관장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편집, 위조한 뒤 자신의 차량 번호를 기재한 혐의인데요.
재판부는 “공문서를 위조해 사용했단 점에서 죄질이 가볍다고 볼 수 없다”면서도 “반성하는 자세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 100년 넘은 은행나무에 제초제…환기미술관장 고발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12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서울 종로구 부암동 주민들이 환기미술관에서 수령 100년이 넘는 은행나무를 훼손했다며 환기미술관장을 고발했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부암동 주민들과 서울환경연합의 기자회견 모습인데요.
이들은 앞서 CCTV 자료를 통해 지난달 작업자 두 명이 환기미술관 담버락 밖의 은행나무에 드릴로 구멍을 뚫고 제초제를 주입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미술관 측에 항의한 바 있습니다.
다만 이후 적절한 대처가 이뤄지지 않았단 주장인데요.
이들은 동물과 식물을 포함한 비인간 생명에게 법인격을 부여해 고유한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며 ‘생명살림선언’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미술관 측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고 “나무의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내년 공휴일 72일…사흘 이상 연휴는 10번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 보시죠.
19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내년은 쉬는 날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시죠.
작장인이라면 관심가는 부분일 텐데요.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우선 내년도 공휴일은 72일로 집계됐습니다.
사흘 이상 연휴도 10번이나 되는데요.
주 5일 근로자는 토요일과 겹치는 관공서 공휴일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총 휴일은 119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특히 3.1절과 노동절, 제헌절, 개천절, 추석 등 3일 연휴는 9번, 또 연속해서 나흘을 쉴 수 잇는 설날 연휴가 1번인데요.
내년도 설날은 2월 7일 일요일이고 추석은 9월 15일 수요일입니다.
월력요항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관보와 우주항공청, 한국천문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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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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