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김기현, 권영진, 윤상현 의원이 특검에 입건됐습니다.
2차 종합특검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세 사람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며 오늘(30일) 날짜로 출석요구서를 송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출석에 대한 응답은 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검은 같은 혐의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에게도 지난 19일 출석을 요구했는데, 나 의원 측은 서면답변서를 제출하겠다고 했지만 아직 특검에 제출되진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2차 종합특검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세 사람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며 오늘(30일) 날짜로 출석요구서를 송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출석에 대한 응답은 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검은 같은 혐의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에게도 지난 19일 출석을 요구했는데, 나 의원 측은 서면답변서를 제출하겠다고 했지만 아직 특검에 제출되진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