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 국회 본회의…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수순
국회가 오늘(30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야는 전날까지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이어갔지만,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원 구성 문제를 더는 늦출 수 없다는 판단 아래 협상이 최종 불발될 경우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안건을 처리한다는 입장입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 처리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여야가 오전 중에라도 대화를 시도해 합의 처리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 올해도 법정 시한 넘긴 최저임금…10차 전원회의 (PM 3:00,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가 제10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7년도에 적용될 최저임금에 대한 심의를 이어갑니다.
위원회는 지난 25일 제9차 전원회의를 열고 논의했지만, 노동계와 경영계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결론을 미루며 결국 법정 시한(29일)을 넘겼습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인 1만 320원보다 16.3% 인상한 1만 2,000원을 제시했지만, 사용자 측은 1만 320원 동결을 요구했습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 국회 본회의…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수순
국회가 오늘(30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야는 전날까지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이어갔지만,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원 구성 문제를 더는 늦출 수 없다는 판단 아래 협상이 최종 불발될 경우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안건을 처리한다는 입장입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 처리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여야가 오전 중에라도 대화를 시도해 합의 처리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 올해도 법정 시한 넘긴 최저임금…10차 전원회의 (PM 3:00,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가 제10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7년도에 적용될 최저임금에 대한 심의를 이어갑니다.
위원회는 지난 25일 제9차 전원회의를 열고 논의했지만, 노동계와 경영계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결론을 미루며 결국 법정 시한(29일)을 넘겼습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인 1만 320원보다 16.3% 인상한 1만 2,000원을 제시했지만, 사용자 측은 1만 320원 동결을 요구했습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