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폐업 사업자 수가 97만 6천개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폐업 사업자 수는 전년 대비 3만 2천개 줄었고, 폐업률은 8.64%로 같은 기간 0.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제조업, 도매업, 소매업, 음식업, 숙박업, 서비스업 등 '소상공인 주요 6대 업종'의 폐업률은 11.08%로 전체 평균을 웃돌았는데, 특히 소매업 폐업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폐업 사유는 '사업부진' 비중이 절반을 넘었으며, 60세 이상 폐업 비중이 24%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오주현(viva5@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