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 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알바생에 550만 원 뜯은 빽다방 점주…강제 폐업
먼저 많이 본 뉴스 20위 중 2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아르바이트생에게 합의금을 받은 빽다방 점주가 결국 가맹 계약 해지 수순을 밟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지난해 이 매장 점주는 아르바이트 직원이 매장 음료를 무단으로 마셨다며 합의금 550만원을 받았는데요.
더본코리아는 최근 해당 매장에 대해 가맹사업법 위반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빽다방 관계자는 “브랜드 명성을 훼손했을 뿐 아니라 다른 가맹점주들의 영업에도 피해를 초래했다”고 밝혔는데요.
앞서 빽다방은 지난 3월 해당 사안을 인지한 직후 현장조사를 실시했고, 가맹사업법상 일방적으로 즉시 해지할 수 없는 점을 고려해 우선 영업정지 조치를 시행한 바 있습니다.
▶ 서랍 속 40년 잠든 뼈…남극 최초 공룡 화석
이어서 다음 기사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13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40년 동안 ‘대형 파충류 뼈’로 분류돼 서랍 안에 잠들어 있던 표본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무엇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알고 보니 ‘남극 최초 공룡 화석’이었는데요.
이 화석은 지난 1985년 남극에서 발굴됐지만, 당시엔 ‘대형 파충류 화석’으로만 기록된 채 약 40년간 영국 남극 과학연구소의 표본 보관실에 보관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장품 관리자인 에반스 박사가 이 화석의 진가를 처음 알아본 건데요.
에반스 박사는 공동 연구를 통해 분석한 결과 이 화석은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공룡 중 하나인 티타노사우르스의 꼬리뼈인 걸로 확인했습니다.
8,200만년 전 백악기 후기에 서식했던 몸길이 약 7m에 달하는 공룡의 화석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 中 '동반자 로봇' 공개…최고가 1억 9천만 원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보시죠.
19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중국 로봇업체 유비테크가 사람처럼 표정을 짓고 대화하는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기사 확인해보겠습니다.
영화에서나 볼 법 한 사람을 똑 닮은 이 로봇, 어제 유비테크가 발표회에서 공개했는데요.
남성형과 여성형 외관으로 제작됐고, 88개의 고자유도 관절을 탑재해 사람처럼 팔과 다리, 목까지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청소나 요리 같은 가사 기능뿐 아니라 대화와 눈맞춤 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정용 정서 동반 로봇인데요.
표정 변화부터 장기 기억 기능, 또 감정인식까지 가능하다며 독거 청년과 노인 돌봄 수요를 겨낭했단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알바생에 550만 원 뜯은 빽다방 점주…강제 폐업
먼저 많이 본 뉴스 20위 중 2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아르바이트생에게 합의금을 받은 빽다방 점주가 결국 가맹 계약 해지 수순을 밟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지난해 이 매장 점주는 아르바이트 직원이 매장 음료를 무단으로 마셨다며 합의금 550만원을 받았는데요.
더본코리아는 최근 해당 매장에 대해 가맹사업법 위반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빽다방 관계자는 “브랜드 명성을 훼손했을 뿐 아니라 다른 가맹점주들의 영업에도 피해를 초래했다”고 밝혔는데요.
앞서 빽다방은 지난 3월 해당 사안을 인지한 직후 현장조사를 실시했고, 가맹사업법상 일방적으로 즉시 해지할 수 없는 점을 고려해 우선 영업정지 조치를 시행한 바 있습니다.
▶ 서랍 속 40년 잠든 뼈…남극 최초 공룡 화석
이어서 다음 기사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13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40년 동안 ‘대형 파충류 뼈’로 분류돼 서랍 안에 잠들어 있던 표본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무엇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알고 보니 ‘남극 최초 공룡 화석’이었는데요.
이 화석은 지난 1985년 남극에서 발굴됐지만, 당시엔 ‘대형 파충류 화석’으로만 기록된 채 약 40년간 영국 남극 과학연구소의 표본 보관실에 보관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장품 관리자인 에반스 박사가 이 화석의 진가를 처음 알아본 건데요.
에반스 박사는 공동 연구를 통해 분석한 결과 이 화석은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공룡 중 하나인 티타노사우르스의 꼬리뼈인 걸로 확인했습니다.
8,200만년 전 백악기 후기에 서식했던 몸길이 약 7m에 달하는 공룡의 화석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 中 '동반자 로봇' 공개…최고가 1억 9천만 원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보시죠.
19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중국 로봇업체 유비테크가 사람처럼 표정을 짓고 대화하는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기사 확인해보겠습니다.
영화에서나 볼 법 한 사람을 똑 닮은 이 로봇, 어제 유비테크가 발표회에서 공개했는데요.
남성형과 여성형 외관으로 제작됐고, 88개의 고자유도 관절을 탑재해 사람처럼 팔과 다리, 목까지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청소나 요리 같은 가사 기능뿐 아니라 대화와 눈맞춤 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정용 정서 동반 로봇인데요.
표정 변화부터 장기 기억 기능, 또 감정인식까지 가능하다며 독거 청년과 노인 돌봄 수요를 겨낭했단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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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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