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 거리 행사에 140만 인파가 몰리며 4명이 숨졌습니다.
멕시코 당국에 따르면, 현지시간 1일 수도 멕시코시티 도심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48세 여성과 44세 남성, 19세 여성이 군중에 깔려 질식사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30대 남성 1명은 발작과 경련으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멕시코 시티 시장은 "모든 응급 의료 시스템이 가동됐지만, 피해자들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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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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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0대 남성 1명은 발작과 경련으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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