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의 남은 사건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백원국 전 국토교통부 차관을 소환했습니다.

종합특검은 오늘(2일) 오후 1시 30분부터 백원국 전 국토교통부 차관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인수위원회에 참여했던 백 전 차관이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의 사업 백지화 선언 과정 등에 연루됐다고 보고 관련 내용을 추궁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