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중심부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일어나 최소 5명이 죽고 15명이 다쳤습니다.

시리아 국영TV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2일 다마스쿠스의 한 카페에서 사전에 설치된 폭탄이 터졌습니다.

현재까지 배후를 자처한 세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마스쿠스에서는 지난 2024년, 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이 축출된 이후 소규모 공격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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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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