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거실 이불 속 1m 뱀 '꿈틀'…화장실엔 허물까지
먼저 많이 본 뉴스 20위 중 7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경기 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길이 1m가 넘는 거대한 뱀이 발견됐는데요.
무슨 일인지 기사 확인해보겠습니다.
거실 이불 속에서 발견된 뱀의 모습인데요.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뱀을 안전하게 포획했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뱀은 애완용으로 사육되는 ‘블랙 킹스네이크’로 추정되고 있는데, 신고자는 변기나 배수관을 통해 이동했거나 인근 세대에서 탈출한 뱀일 가능성을 제기했는데요.
주민은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로 너무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고, 소방 당국은 포획한 뱀을 민가와 떨어진 인적이 드문 인근 하천에 방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배재고 에워싼 '비판·응원' 화환…강동구청 수거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8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배재고등학교 앞을 가득 메웠던 야구부 비판과 응원 화환들이 일제히 수거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서울 강동구청이 배재고등학교 앞에 놓였던 화환들을 모두 수거했습니다.
야구부의 역사 인식을 비판하는 내용은 근조 화환에, 학생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는 축하 호환에 각각 담겨 배재고 정문 주변을 에워싸고 있었는데요.
학생들의 불편이 커지고 교육 현장에 사회적 논란을 이유로 화환을 설치하는 행위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겁니다.
앞서 배재고 야구부는 광주일고와의 경기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외쳐 연말까지 전국대회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은 바 있습니다.
▶ 태국서 원숭이 100마리 탈출…대규모 포획 작전
마지막 기사도 이어서 확인해보시죠.
11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태국의 ‘원숭이 도시’에서 원숭이 약 100마리가 탈출해 당국이 대규모 포획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태국에서 발생한 ‘원숭이 100마리 탈출 소동’이 화제인데요.
최근 태국 롭부리시 동물 보호소에서 원숭이들이 탈출했단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관계자들은 “원숭이들이 우리를 뚫고 탈출했다”며 “직원들이 시설 안에 있던 1천 마리 이상의 원숭이들이 추가 탈출하지 않도록 막았다”고 말했는데요.
행정 당국은 우리에 먹이를 두고 유인하거나 마취총까지 동원해 탈출한 원숭이를 포획하기 위한 긴급 작전에 들어갔고, 동물 보호소는 이중 우리 제작과 함께 원숭이 생활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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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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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 이불 속 1m 뱀 '꿈틀'…화장실엔 허물까지
먼저 많이 본 뉴스 20위 중 7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경기 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길이 1m가 넘는 거대한 뱀이 발견됐는데요.
무슨 일인지 기사 확인해보겠습니다.
거실 이불 속에서 발견된 뱀의 모습인데요.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뱀을 안전하게 포획했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뱀은 애완용으로 사육되는 ‘블랙 킹스네이크’로 추정되고 있는데, 신고자는 변기나 배수관을 통해 이동했거나 인근 세대에서 탈출한 뱀일 가능성을 제기했는데요.
주민은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로 너무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고, 소방 당국은 포획한 뱀을 민가와 떨어진 인적이 드문 인근 하천에 방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배재고 에워싼 '비판·응원' 화환…강동구청 수거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8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배재고등학교 앞을 가득 메웠던 야구부 비판과 응원 화환들이 일제히 수거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서울 강동구청이 배재고등학교 앞에 놓였던 화환들을 모두 수거했습니다.
야구부의 역사 인식을 비판하는 내용은 근조 화환에, 학생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는 축하 호환에 각각 담겨 배재고 정문 주변을 에워싸고 있었는데요.
학생들의 불편이 커지고 교육 현장에 사회적 논란을 이유로 화환을 설치하는 행위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겁니다.
앞서 배재고 야구부는 광주일고와의 경기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외쳐 연말까지 전국대회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은 바 있습니다.
▶ 태국서 원숭이 100마리 탈출…대규모 포획 작전
마지막 기사도 이어서 확인해보시죠.
11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태국의 ‘원숭이 도시’에서 원숭이 약 100마리가 탈출해 당국이 대규모 포획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태국에서 발생한 ‘원숭이 100마리 탈출 소동’이 화제인데요.
최근 태국 롭부리시 동물 보호소에서 원숭이들이 탈출했단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관계자들은 “원숭이들이 우리를 뚫고 탈출했다”며 “직원들이 시설 안에 있던 1천 마리 이상의 원숭이들이 추가 탈출하지 않도록 막았다”고 말했는데요.
행정 당국은 우리에 먹이를 두고 유인하거나 마취총까지 동원해 탈출한 원숭이를 포획하기 위한 긴급 작전에 들어갔고, 동물 보호소는 이중 우리 제작과 함께 원숭이 생활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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