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사퇴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귀국 이틀 만인 어제(2일) 돌연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홍 감독은 가족이 있는 LA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체적인 귀국 날짜는 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월드컵 탈락 후 정치권에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추진 중인 가운데 증인 채택이 유력한 홍 감독의 출석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홍 감독은 선수단 내분설과 관련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전혀 없었다"며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홍 감독은 가족이 있는 LA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체적인 귀국 날짜는 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월드컵 탈락 후 정치권에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추진 중인 가운데 증인 채택이 유력한 홍 감독의 출석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홍 감독은 선수단 내분설과 관련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전혀 없었다"며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1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