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와 황해, 곡성 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 ‘호프’가 개봉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어제(5일) 오전 9시 기준 전체 예매율 27.8%로 1위에 올랐습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이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뒤 발생하는 이야기로 오는 15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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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어제(5일) 오전 9시 기준 전체 예매율 27.8%로 1위에 올랐습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이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뒤 발생하는 이야기로 오는 15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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