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미국,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기간에 맞춰 이란 지도부를 향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현지시간 6일 "이스라엘 파괴 계획을 다시 추진하려는 이란 지도자는 누구든 격퇴될 것"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카츠 장관은 "암살자가 암살당한 것"이라며 "하메네이는 이스라엘 파괴 계획을 세우고 주도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에 의해 암살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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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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