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축구대표팀의 선임을 주도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발전위원장이 캄보디아 프로팀으로 갑니다.

캄보디아 프로팀 나가월드FC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이임생 이사를 기술 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전 이사는 2024년 홍명보 감독을 직접 만나 대표팀 감독직을 제안하는 등 선임 과정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입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졸전 끝에 32강에 오르지 못한 가운데 청문회 가능성까지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 전 이사의 캄보디아행은 공교롭다는 지적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