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 가운데 두 번째로 작은 나라, 카보베르데가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32강 진출 쾌거를 이루고 조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수문장 보지냐를 비롯한 선수단은 카퍼레이드로 수천 명의 환대를 즐겼는데요.

오늘의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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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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