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20위 중 1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 백종원 대패삼겹살 원조?…법원 "80년대 유행"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일명 ‘대패삼겹살’의 원조로 보기 어렵다는 법원 판단이 나온 가운데 백대표 측의 입장이 나왔습니다.
기사로 확인해 보시죠.
재판부는 “대패삼겹살은 1980년대부터 이미 부산에서 유행한 걸로 보인다”며 “특별한 제조 공정이 필요하지 않고, 육절기로 얇게 썰면 둥글게 말린 형태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판결이 알려진 직후 더본코리아는 “허위, 비방을 일삼는 사람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란 입장문을 냈는데요.
앞서 백 대표는 수차례 방송에서 자신이 대패삼겹살을 최초로 만들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 "생계 무너져"…잔해 속 금속 찾는 베네수 주민들
이어서 다음 기사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5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관광업과 지역 상권이 큰 타격을 받으면서, 일부 주민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를 뒤져 재활용 금속을 모으고 있습니다.
기사 확인해 보시죠.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현장의 모습인데요.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피해가 집중된 라과이라주 지역 인근 공터에 재난 현장에서 실어 온 건물 잔해가 연일 쌓이고 있습니다.
주민 수십 명은 콘크리트와 철근 더미를 헤집으며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구리를 찾고 있는데요.
한 주민은 원래 해변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과일을 팔았지만, 지진으로 수입이 사라지면서 피해 현장에서 “구리와 알루미늄을 찾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가전제품에 들어 있는 금속을 얻기 위해 잔해가 운반되면 한꺼번에 몰려드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 美 LA까지 번진 '홍명보 출입금지'…교민 인증샷
마지막 기사도 이어서 확인해 보시죠.
11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체류하고 있는 미국 LA 교민 사회에서도 ‘출입금지 안내문’ 인증이 이어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이렇게 미국 LA 식당에서 ‘홍명보는 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어있는데요.
이 안내문은 한글과 영어로 작성됐고, 한국인 주인이 직접 해당 안내문을 붙이는 장면까지 영상에 담겼습니다.
홍 전 감독을 둘러싼 논란은 국회 국민동의청원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했는데요.
감독 선임 과정과 책임을 둘러싸고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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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20위 중 1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 백종원 대패삼겹살 원조?…법원 "80년대 유행"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일명 ‘대패삼겹살’의 원조로 보기 어렵다는 법원 판단이 나온 가운데 백대표 측의 입장이 나왔습니다.
기사로 확인해 보시죠.
재판부는 “대패삼겹살은 1980년대부터 이미 부산에서 유행한 걸로 보인다”며 “특별한 제조 공정이 필요하지 않고, 육절기로 얇게 썰면 둥글게 말린 형태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판결이 알려진 직후 더본코리아는 “허위, 비방을 일삼는 사람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란 입장문을 냈는데요.
앞서 백 대표는 수차례 방송에서 자신이 대패삼겹살을 최초로 만들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 "생계 무너져"…잔해 속 금속 찾는 베네수 주민들
이어서 다음 기사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5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관광업과 지역 상권이 큰 타격을 받으면서, 일부 주민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를 뒤져 재활용 금속을 모으고 있습니다.
기사 확인해 보시죠.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현장의 모습인데요.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피해가 집중된 라과이라주 지역 인근 공터에 재난 현장에서 실어 온 건물 잔해가 연일 쌓이고 있습니다.
주민 수십 명은 콘크리트와 철근 더미를 헤집으며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구리를 찾고 있는데요.
한 주민은 원래 해변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과일을 팔았지만, 지진으로 수입이 사라지면서 피해 현장에서 “구리와 알루미늄을 찾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가전제품에 들어 있는 금속을 얻기 위해 잔해가 운반되면 한꺼번에 몰려드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 美 LA까지 번진 '홍명보 출입금지'…교민 인증샷
마지막 기사도 이어서 확인해 보시죠.
11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체류하고 있는 미국 LA 교민 사회에서도 ‘출입금지 안내문’ 인증이 이어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이렇게 미국 LA 식당에서 ‘홍명보는 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어있는데요.
이 안내문은 한글과 영어로 작성됐고, 한국인 주인이 직접 해당 안내문을 붙이는 장면까지 영상에 담겼습니다.
홍 전 감독을 둘러싼 논란은 국회 국민동의청원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했는데요.
감독 선임 과정과 책임을 둘러싸고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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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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