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로 출전 정지 징계가 1년 집행유예로 바뀐 미국 공격수 발로건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발로건은 우리시간으로 7일 벨기에와의 16강전 이후 "결정이 뒤집혔으니 당연히 논란이 될 수밖에 없다"며 자신은 번복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도 "사람들이 국제축구연맹 FIFA의 결정에 정치를 섞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해당 논란이 미국 대표팀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며 변명할 여지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